Garment Vendor 회사 업무의 처음과 끝을 담당하고 있는 영업,
영업 업무 중 핵심인 Costing은 Garment의 Construction, Materials, Manufacturing Process, Labour, Exchange Rate 등 모든 요소들을 고려하면서 진행을 해야 한다.
역시 Costing은 Buyer의 Price를 맞추는 단계 이므로 정해진 수준은 있겠으나 결국 회사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을 해야 하므로 어느 정도의 Wastage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.
그러한 Wastage는 Production stage가 끝단계로 갈 수록 정확해 지는데, 이는 Costing Stage가 Production의 각 단계에서 다시 검증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염두하게 한다.
Costing의 Stage에 따라 어떤 부분을 고려 해야 할지 정리해 보았다.
2015년 8월 28일 금요일
2015년 4월 26일 일요일
[Garment] OEM / ODM / OBM 비교
Garment Vendor는 Garment를 주문자 생산 방식, 즉 OEM으로 Business를 하는 회사이다.
하지만 OEM은 Brand의 계약에 따른 마진 변동률이 높아 기존 설비를 바탕으로 점차 ODM으로 옮겨가고 최종적으로 OBM을 지향되는 구조를 갖게 된다.
다음은 OEM/ODM/OBM을 알기 쉽게 비교된 자료가 있다.
하지만 OEM은 Brand의 계약에 따른 마진 변동률이 높아 기존 설비를 바탕으로 점차 ODM으로 옮겨가고 최종적으로 OBM을 지향되는 구조를 갖게 된다.
다음은 OEM/ODM/OBM을 알기 쉽게 비교된 자료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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